크로스툴 문서 허브
Figma에서 만들고 PowerPoint로 재활용, 툴 사이를 자유롭게
FeatPaper는 Figma, PowerPoint, Adobe Express 간의 양방향 허브입니다. 한 번 만든 문서를 다른 툴에서 불러와 재활용하세요. 디자이너의 Figma 작업물이 영업팀의 PPT 슬라이드로 바로 이어지고, 모든 공유에는 페이지별 추적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이런 상황, 겪어보셨나요?
Figma에서 만든 시안을 PPT에도 넣고 싶은데, 복사·붙여넣기하면 해상도가 깨지고 재편집에 반나절
PowerPoint를 PDF로 변환하면 애니메이션과 레이아웃이 깨져서 다시 수정
디자이너는 Figma에서, 기획자는 PPT에서, 영업은 Adobe Express에서 — 같은 내용인데 툴마다 따로 만든다
같은 문서를 여러 포맷으로 공유할 때마다 파일 변환·업로드·링크 복사 매번 반복
주요 기능
이렇게 해결합니다
01
Figma → FeatPaper 양방향 플러그인
Figma에서 프레임을 선택하고 플러그인을 실행하면 바로 공유 가능한 FeatPaper 문서가 생성됩니다. 디자인 품질은 그대로, 페이지별 추적과 보안 설정이 즉시 적용됩니다. 반대로 FeatPaper에 있는 문서를 Figma 캔버스로 불러오는 것도 가능해, 타 팀이 만든 자료를 Figma 작업물에 레퍼런스로 넣을 수 있습니다.
사용 시나리오
UX 디자이너가 와이어프레임 20페이지를 Figma에서 완성합니다. 플러그인으로 FeatPaper에 업로드 후 클라이언트에게 보안 링크 공유. 다음 스프린트에서는 영업팀이 만든 경쟁사 분석 FeatPaper 문서를 Figma 캔버스로 불러와 레퍼런스로 활용합니다.
02
PowerPoint 플러그인 — Figma 문서를 슬라이드로 import
PowerPoint 플러그인은 FeatPaper에 저장된 모든 문서를 슬라이드로 불러옵니다. 디자이너가 Figma에서 만든 시안을 영업팀이 PowerPoint에서 그대로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별로 원하는 것만 선택해 import하고, PowerPoint 고유의 애니메이션·전환 효과를 덧붙여 완성합니다. 반대로 PPT 파일을 업로드하면 웹 뷰어로도 동일한 품질로 공유됩니다.
사용 시나리오
디자이너가 Figma에서 제품 투어 슬라이드 10페이지를 만들어 FeatPaper에 export합니다. 영업팀은 고객 미팅용 PPT를 만들 때 PowerPoint 플러그인으로 이 10페이지 중 5페이지를 선택해 슬라이드로 import합니다. 앞뒤에 가격표·CTA 슬라이드를 추가해 완성. 디자인 퀄리티는 유지되면서도 PPT의 애니메이션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03
Adobe Express 연동 & Zapier 자동화
Adobe Express에서 제작한 콘텐츠를 FeatPaper로 직접 가져옵니다. Zapier 연동으로 FeatPaper 이벤트(문서 열람·리드 등록·NDA 서명)를 HubSpot, Salesforce, Notion 등 1000+ 앱과 자동 연결할 수 있습니다. Slack 알림으로 팀 전체가 실시간 동기화됩니다.
사용 시나리오
마케팅 팀이 Adobe Express로 매달 콘텐츠 20개를 제작합니다. FeatPaper에 올리고, Zapier로 '리드 등록 → HubSpot에 컨택 생성 → Slack #sales 채널에 알림' 워크플로우를 만들어 둡니다. 콘텐츠 제작부터 세일즈 핸드오프까지 사람이 개입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
사용 사례
실제 이런 분들이 사용합니다
디지털 에이전시의 Creative Director, 유나
유나의 팀에서는 디자이너는 Figma, 기획자는 Adobe Express, 영업팀은 PowerPoint를 사용합니다. 이전에는 최종 결과물을 PDF로 변환해 이메일에 첨부하느라 매주 평균 3시간을 소비했습니다. FeatPaper 플러그인 도입 후, 각 도구에서 바로 내보내기 하면 되므로 이 과정이 주당 20분으로 줄었습니다. 동시에 모든 문서에 열람 추적이 적용되어, 클라이언트 피드백 미팅 전에 어떤 안을 선호하는지 미리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프리랜서 프레젠테이션 디자이너, 민수
민수는 월 평균 8건의 프레젠테이션을 납품합니다. 클라이언트마다 요청하는 포맷이 달라 Figma, PowerPoint, Adobe Express를 모두 사용합니다. FeatPaper 플러그인으로 어떤 도구에서 작업하든 동일한 방식으로 공유합니다. 클라이언트가 수정 요청 없이 "좋습니다" 할 때도, 실제로 전체를 봤는지 체류시간 데이터로 확인한 후 최종 납품합니다. 납품 후 "이 부분은 안 봤는데" 하는 재작업 요청이 월 3건에서 0건으로 줄었습니다.
기대 효과
숫자로 보는 변화
5 steps → 1
문서 공유까지 걸리는 시간
내보내기 → 변환 → 업로드 → 링크 생성 → 공유의 5단계가 플러그인 원클릭으로 단축
3h → 20min
주간 문서 준비 시간 절감
PDF 변환 및 수동 업로드 과정이 제거되면서 절감된 주간 평균 시간
-89%
납품 후 재작업률
열람 확인 후 납품하는 프로세스 적용 후 "안 봤는데" 재작업 요청 감소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