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FeatPaper
문서 공유의 미래를 만듭니다
우리는 지식이 올바른 사람에게, 올바른 방식으로 전달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왜 FeatPaper를 만들었는가
PDF는 1993년에 만들어졌습니다. 30년이 넘은 포맷인데, 아직도 이메일에 첨부해서 보내고, 누가 열었는지 알 수 없고, 한 번 보내면 통제할 수 없습니다. 왜 아직도 이렇게 불편할까요?
FeatPaper는 이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문서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공유하는 것. 열람을 추적하고, 접근을 제어하고, 데이터로 의사결정을 돕는 것. 단순한 뷰어가 아닌 문서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의 가치
투명한 추적
문서가 누구에게 전달되고 어떻게 소비되는지, 데이터로 보여줍니다. 추측이 아닌 근거로 판단합니다.
보안 우선
공유 링크 만료, 다운로드 제한, 워터마크, 이메일 인증. 문서가 의도한 범위 안에서만 존재하도록 합니다.
간결한 경험
복잡한 기능도 쉽게 쓸 수 있어야 합니다. 불필요한 단계를 제거하고, 핵심에 집중합니다.
열린 확장
API와 플러그인으로 팀의 기존 워크플로에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도구를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팀
서울을 기반으로 한 소규모 팀이 문서 공유의 미래를 만들고 있습니다.
Engineering
안정적이고 빠른 플랫폼을 설계하고 구축합니다.
Design
복잡한 기능을 직관적인 경험으로 바꿉니다.
Sales
고객의 문제를 이해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연결합니다.
Research
문서 분석과 AI 기반 인텔리전스를 연구합니다.
다음에 만들고 있는 것
사람과 AI가 함께 문서를 읽고, 분석하고, 의사결정하는 세상. AI가 문서를 요약하고, 핵심 인사이트를 추출하고, 관련 문서를 자동으로 연결합니다.
더 나아가 AI와 AI가 소통하는 문서 인프라를 구상합니다. 조직의 지식이 사일로에 갇히지 않고, 필요한 곳에 자동으로 흐르는 미래를 만듭니다.
함께 만들어 갑니다
FeatPaper와 함께할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문서 공유의 미래에 관심이 있다면 연락해 주세요.
채용 문의: careers@featpaper.com
일반 문의: hello@featpap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