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사례
문서 참여도 50% 이상을 끌어올린, 품고의 데이터 기반 문서 개선 방식
세일즈·마케팅·디자인이 하나의 링크로 연결되는 데이터 기반 소개서 운영
+50%
문서 참여도 향상
실시간
리드 대응
3팀
활용 부서
산업
이커머스 풀필먼트 · 물류 SaaS
기업 규모
100+명
지역
서울
사용 플랜
Business
도전 과제
피트페이퍼 도입 전 품고는 홈페이지에 서비스 소개서 다운로드 링크를 올리거나, 문의 회신 메일에 PDF를 첨부하는 방식으로 자료를 공유했다. 이 구조에서는 세 가지가 불분명했다. 첫째, 고객이 어떤 버전을 읽고 문의를 주는지 추적하기 어려워 업데이트가 잦은 시기에 혼선이 발생했다. 둘째, 문서의 어느 지점에서 고객이 반응했는지 알 수 없어, 실제 미팅 자리에서야 '이 부분이 궁금했다'는 포인트가 드러났다. 셋째, 단순 다운로드 후 떠나는 잠재 고객에게 넛지를 줄 방법 자체가 없었다. 세일즈 매니저의 직감에 의존하는 정성적 판단이 많아, 유관부서 설득에 근거가 부족한 경우도 많았다.
FeatPaper를 선택한 이유
데이터 기반 세일즈 전략을 위한 팀 회의에서 여러 툴을 탐색하다 피트페이퍼를 발견했다. 결정적인 요소는 '서비스 소개서를 보면서 남긴 고객의 활동을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단순 열람 여부를 넘어 페이지별 체류, 재방문, 동영상 클릭, 목차 내 버튼 이동까지 트래킹된다는 점, 그리고 고객 액션을 문서 안에서 유도할 수 있다는 차별화가 도입을 이끌었다.
활용 방법
현재 품고는 메인 서비스 소개서와 온보딩 가이드, 네이버배송·큐텐재팬·B2B 납품·글로벌 익스프레스 등 특화 서비스별 소개서를 피트페이퍼로 공유한다. 가장 활발히 쓰는 기능은 리드 수집, 페이지별 열람 추적, 체류 시간 분석, 커뮤니케이션 기능. 이메일뿐 아니라 채널톡에도 기본적으로 피트페이퍼 링크를 노출한다. 팀 그룹 메일에 자동 알림을 연동해 리드 유입 즉시 세일즈·마케팅·기획이 동시에 확인하고, 슬랙 연동으로 메일함을 열지 않아도 알림을 받는 구조를 만들었다. 미팅 준비 시에는 고객이 집중해서 본 페이지를 중심으로 설명 포인트와 질문을 구성한다. 마케팅팀은 세일즈 피드백과 열람 데이터를 종합해 소개서 구조와 핵심 문구를 주기적으로 수정한다.
결과
| 이전 | 이후 | |
|---|---|---|
| 핵심 페이지 참여도 | 기준선 (baseline) | +50% 이상 |
| 리드 대응 속도 | 지연 · 수동 | 실시간 그룹 알림 + Slack |
| 문서 버전 관리 | 여러 PDF 혼재 | 단일 링크 · 자동 아카이빙 |
가장 강렬한 사례는 '데이터로 문서를 뜯어고친 결과'였다. 품고의 시스템 기능을 설명한 페이지들 — 출고 영상이 실시간으로 녹화되는 스마트 패킹, 주문 흐름 제어 — 가 다른 페이지보다 평균 20% 이상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해당 페이지에 동영상을 추가하고 품고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부각하는 내용으로 보완하자, 참여도가 평균 50% 이상으로 뛰어올랐다. 리드 대응 속도도 체감될 정도로 빨라졌다. 새로운 리드가 유입될 때마다 팀 그룹 메일로 실시간 알림이 울려, 구성원 전체가 즉시 반응할 수 있는 구조가 됐다. 미팅 구성 자체가 고객 맞춤형으로 정교해지면서 첫 미팅의 완성도가 올라갔고, 세일즈 매니저의 피드백에 데이터 근거가 붙으면서 유관부서 설득력도 함께 상승하는 선순환이 만들어졌다.
“미팅을 마친 세일즈 매니저들의 피드백이 데이터로 뒷받침되면서 설득력이 높아졌어요. 그 피드백을 마케팅이 반영하면 다음 미팅이 또 좋아집니다. 선순환이 자리 잡은 게 가장 큰 성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