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사례
전달해야 볼 수 있는 문서에서, 고객이 직접 찾아오는 문서로
홈페이지·이메일 서명·명함 QR까지, 솔루션 소개서가 스스로 영업하는 채널이 되다
200+
글로벌 도입 행사
4+
소개서 공유 채널
Faster
해외 리드 후속 미팅
산업
AI 언어 데이터 · 통·번역 솔루션
기업 규모
200+명
지역
서울 · 글로벌
사용 플랜
Business
도전 과제
플리토의 RTT(실시간 AI 통·번역 솔루션)팀과 Image Translation팀은 PPT로 만든 솔루션 소개서를 PDF로 변환해 고객 이메일로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영업을 해왔다. 문제는 두 가지였다. 첫째, PDF에는 동영상을 재생할 수 없어 Live Translation 같은 다이나믹한 솔루션의 직관적 설명이 불가능했다. 둘째, 우리가 직접 발송하지 않으면 고객이 소개서에 도달할 수 있는 경로 자체가 없었다. 슬라이드별 체류시간이나 실제 열람 여부도 추적되지 않아, 어떤 메시지가 통했는지 판단할 근거가 부족했다.
FeatPaper를 선택한 이유
솔루션을 더 직관적으로 소개할 수 있고 웹으로 접근 가능한 방식을 찾던 중 피트페이퍼를 만났다. 동영상을 문서 안에 직접 삽입할 수 있다는 점, 고객이 PDF 다운로드라는 한 단계 없이 즉시 열람할 수 있다는 점이 결정적이었다. 슬라이드별 열람 데이터까지 확인할 수 있다는 것도 영업 매니저 입장에서는 놓치기 아까운 가치였다.
활용 방법
현재 플리토는 회사 소개서, IR 자료, 솔루션 소개서 등 거의 모든 외부용 문서를 피트페이퍼로 공유한다. 가장 활용도가 높은 기능은 모션 결합 — 동영상을 문서 안에서 바로 재생시켜 솔루션을 다이나믹하게 보여준다. 이미 알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공유하는 경우가 많아, 리드 수집 폼은 의도적으로 꺼서 접근 장벽을 낮춘다. 소개서 링크는 홈페이지, 이메일 서명, 명함, QR 코드 등 4개 이상의 채널에 동시에 노출되어, 고객이 어디서든 플리토의 메시지를 접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Image Translation팀은 콜드메일 발송 후 슬라이드별 체류시간을 분석해 미팅 준비에 반영하고, 업체별 관심 포인트에 맞춰 문서 순서를 수정한다.
결과
| 이전 | 이후 | |
|---|---|---|
| 소개서 공유 방식 | PDF 이메일 첨부 | 웹 링크 · QR · 임베드 |
| 동영상·다이나믹 콘텐츠 | 외부 링크 이탈 필요 | 문서 내 즉시 재생 |
| 해외 리드 이해도 | 추정 기반 | 체류 데이터 기반 |
가장 큰 변화는 '우리가 직접 전달한 고객'만이 아닌, 홈페이지·이메일 서명·명함을 통해 유입된 잠재 고객에게도 솔루션이 노출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영업 중이던 베트남 대학교에게 피트페이퍼 링크로 솔루션 소개서를 전달한 케이스에서는, 빠르고 쉬운 이해가 가능했다는 피드백과 함께 후속 미팅이 신속히 진행됐다. Image Translation팀도 체류 시간이 길었던 슬라이드를 중심으로 2차 자료를 준비해 맞춤형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가고 있다. 소개서가 '영업사원의 무기'에서 '24시간 작동하는 채널'로 바뀌었다는 것이 팀의 평가다.
“소개서, Deck은 영업사원에게는 중요한 무기입니다. 피트페이퍼는 그 무기를 더 멀리 퍼뜨려 주는 확성기예요. 해외 고객에게 보낼 때 일반 PDF보다 훨씬 빠르게 이해시킬 수 있어, 후속 미팅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