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사례
최적의 타이밍에 맞춤형 메시지로, 모두싸인은 데이터를 보고 움직입니다
BDR·CXM·CSM·AM 4개 고객 접점 부서가 모두 쓰는, 열람 데이터 기반 세일즈 운영 OS
4
활용 부서
10+
운영 문서 유형
실시간
가이드북 개선 사이클
산업
전자서명 · 계약관리 SaaS
기업 규모
100+명
지역
서울
사용 플랜
Business
도전 과제
모두싸인은 고객 접점 부서에서 PDF를 직접 교부하거나 CDN 링크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자료를 공유해 왔다. CRM과 메일 시스템으로 '자료를 보냈다'는 사실은 추적됐지만, 실제로 열렸는지, 누구에게 포워딩됐는지, 어떤 콘텐츠에 관심을 보였는지는 알 길이 없었다. 특히 AM·CSM 파트에서 발간한 '모두싸인 이용 성과 리포트'가 얼마나 유의미하게 활용되는지 확인이 불가능했다. 메일이 열렸다는 이벤트가 잡혀도, 수신자 중 누가 실제로 유의미한 시간 동안 자료를 탐색했는지 구분할 수 없어, 이후 너처링 활동에 명확한 근거를 세우기 어려웠다.
FeatPaper를 선택한 이유
타 B2B SaaS 업체의 리포트를 열람하던 중 피트페이퍼를 처음 접했다. 기존 PDF 대비 심미적으로 뛰어났고, 무엇보다 GIF와 영상 같은 동적 콘텐츠를 삽입해 몰입감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즉시 도입을 결심했다. 이후 유사 서비스와 비교 검토를 진행했지만, UI/UX의 완성도와 실무 팀이 빠르게 붙어 쓸 수 있는 설계가 결정적이었다.
활용 방법
모두싸인에서는 BDR(리드 제너레이션), CXM(고객 경험 관리), CSM(리텐션 관리), AM(Renewal Sales) 4개 부서가 모두 피트페이퍼를 사용한다. 운영하는 문서는 서비스 소개서(웹앱·API·온프레미스·캐비닛 등), 경쟁력 분석 리포트, 기업·산업별 맞춤 제안서, 이용 가이드북, Best Practice, 교육 자료, 이용 성과 리포트, 숏폼 영상 등 10종이 넘는다. 1:1 커뮤니케이션이 많은 CSM·AM·BDR은 주로 메일에 링크를 삽입하고, 다수 대상 캠페인이 많은 MKT·CXM은 앱 내 팝업이나 대량 메일로 전달한다. 가장 많이 쓰는 기능은 모션 결합(GIF·영상 임베드), 그다음이 리드 수집으로 CRM에서 드러나지 않던 이해관계자를 매핑한다. 다페이지 자료에서는 체류시간 분석으로 Hot/Warm 리드를 선별해 너처링 계획을 세운다.
결과
| 이전 | 이후 | |
|---|---|---|
| 활용 부서 수 | - | 4팀 (BDR·CXM·CSM·AM) |
| 자료 열람 가시성 | 발송 여부만 | 열람 · 체류 · 열람자 |
| 가이드북 개선 주기 | 정기 배포 | 실시간 데이터 기반 |
도입 후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자료의 활용 현황에 대한 해상도'가 올라갔다는 점이다. 기존에는 메일 발송과 팝업 접속 유도 후 실제로 읽히는지 검증이 불가능했지만, 이제는 열람율·체류시간·열람자 정보까지 함께 측정된다. BDR은 콜드 콜 시 오래 머무른 페이지를 소구 포인트로 구성해 리드 온도가 올라갔고, AM은 이용 성과 리포트를 누가 언제 읽었는지 알게 되면서 팔로업 계획을 정교하게 세운다. CXM은 가이드북 1차 배포 데이터를 분석해 체류 시간이 짧았던 페이지의 콘텐츠를 개선하고 2차 배포를 진행, 열람율이 올라가는 성과를 거뒀다. 이제 세일즈 스크립트도 데이터 기반으로 바뀌어, '비용 페이지를 오래 봤다면 관련 질문으로 컨택'하는 식의 관심 트리거형 대화가 자리 잡았다.
“과거엔 '고객이 관심을 보이는 그 순간'이 중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정확히 파악할 수 없었어요. 피트페이퍼를 쓰고 나서는, 누가 어느 페이지에서 오래 머물렀는지가 보이니까 스크립트도 타이밍도 모두 데이터로 설계할 수 있게 됐습니다.”